사성제(四聖諦)Ⅵ:()

불타사교리연구회

 

도제(道諦)인 열반의 깨침에 이르는 동안에 갖가지 번뇌를 멸제하기 위해 수행

하는 수단 방법이 도제이다. 도제로서는 경전에는 정견·정사유·정어·정업·정명·

정정진·정념·정정의 여덟가지 바른길(八正道)이 열거되어 있다. 열반의 이상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은 모두 도제이기 때문에 도제는 위에 말한 여덟 가지만 있

는 것은 아니다. 2·3·4·5·7종 또는 8종 이상의 것도 있다. 그러나 사제

설에서는 도제로서 8종으로 나누어져 있다.

 

8종은 각각 별개의 여덟 개가 아니라 하나의 성도(聖道)를 형성하는 여덟 개

의 부분이라고 되어 있으므로 8종은 일성도(一聖道)의 여덟 개의 면에 지나지 

않으며 따럿 여덟 개는 상호간에 밀접한 관계에 있어 떨어질 수 없는 것이다.

 

부처님의 최초의 설법인 '전법륜경'에 의하면 부처님은 사제의 가르침을 설하기 

이전에 먼저 팔정도를 설하셨다. 그것은 중도의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Make your own free website on Tripod.com